북한 미국에 종전선언요구?

북, '종전선언-군사회담' 제안 관측 by 이우탁, 연합뉴스, 2008-10-06

음... 요새 북쪽 동네 흐름이 심상치 않네요.

by ellouin | 2008/10/06 19:05 | 잡담 | 트랙백 | 덧글(4)

가까이 있는 책 23페이지 다섯번째 문장

가까이에 있는 책 23페이지 다섯번째 문장 by 긁적

긁적 님 이글루에서 보고 한번해봐야지 싶어서 가져왔습니다.

229. 胃潰瘍 神效(健安調胃湯) .... 177

신경희, 창제증방, 서울 : 삼장원, 1990, p.23

이 책은 목차와 본문의 페이지 구분이 없군요. 99페이지부터 본문이 시작하는 이상한 책입니다.
위궤양에는 건안조위탕이 신효라는군요.

by ellouin | 2008/10/06 07:46 | 기타 | 트랙백 | 덧글(2)

빈곤층 잡는 이명박.

리먼 브라더스는 달린다, 쭈욱~ 빈곤·취약계층 예산 4677억 삭감 에서 트랙백

위 글을 보니, "절대적 빈곤층을 위한 후보로서의 이명박" 이라는 글을 보고 당황해서 트랙백을 걸어가면서 이른바 키보드 배틀을 떴던 기억이 새롭군요.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고 한나라당이 국회를 장악한지 1년도 되지 않아서 벌써 이짓거리를 하고 있으니 어느 인터넷 귀퉁이에서 보았던 "서민척결"(부패척결이라는 단어와 이명박이 함께 있는 사진?을 합성한)이라는 짤방이 다시 생각이 납니다.

저는 서울에 살고 있으니 가까운 소문은 서울에서 들리게 되는데, 어느 곳의 사회 취약 계층 관련 예산이 뭉텅 삭감되어서 사업이 중단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대통령을 잘못뽑고 국회의원을 잘못뽑은 대가를 몸으로 느끼는 것은 좋습니다. 그런데 왜 하필 가장 약하고 가난한 사람부터 그 대가를 치러야 하나요. 괴로운 일입니다.

by ellouin | 2008/10/05 18:04 | 잡담 | 트랙백 | 덧글(2)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