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서 사람이 죽어가고 있다.

불쌍한 사람들이 거기서도 울부짖으며 죽어가고 있다.


안타깝다.


어찌할 도리를 모르겠다.

어떻게하지.

by ellouin | 2009/06/23 07:53 | 낙서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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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백면서생 at 2009/06/23 20:50
<아라한>에서 흑운을 절망케 했던 바로 그 이유... 미얀마에서, 르완다에서, 코소보에서, 체첸에서, 난징에서, 한국에서, 용산에서...
Commented by ellouin at 2009/06/24 04:02
마음은 포기하지 않았다고 말하고 싶지만, 제 현실을 보면, 하고있는게 하나도 없네요. 차라리 글씨를 쓰지 않고 입을 열지 않는 것이 제 괴리를 덜 수 있는 길일까 생각도 듭니다.


방법을 찾는데 게으르지 말아야 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Commented by 백면서생 at 2009/06/24 12:04
그 마음이 정답 아니겠습니까. 우리 모두 눈 부릅뜨고 잊지 말고, 절치부심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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