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30일
벌써 1년 - 시청앞 진압 직전 update 끝
현장 상황 기록. 5/31 23시~6/1 07시에서 일년이 지났습니다.
전경들이 노숙을 하고, 살수차를 치우는 것으로 보아 당장 진압이 없을 것으로 보여 저도 자러가겠습니다.
01:36
위치는 프레스 센타 앞입니다.
칼라티비"누가누가 오래 버티나 싸움에 돌입했습니다."
경계선 전경들 자리에 앉음.
뒷줄 전경들 노숙 중.
살수차가 빠지고 있습니다.
청계광장은 그대로 봉쇄중입니다.
01:14
시청광장에서는 자유발언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분향소에서는 분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중계되는 현장은 서울시의회 근처 태평로 도로인듯하네요.
01:11
칼라티비"경찰 중앙의 대형이 바뀌었습니다. 경찰이 진압 시작에 주로 사용하는 V자 모양 대형입니다."
01:10
울부짖는 시민
"상위 10%가 노무현 대통령을 죽였다."
01:05
경찰 "100여명 밖에 남지 않았다. 빨리 비켜야한다."
"이것은 안내가 경고가 아니다."
칼라티비"경찰의 길거리 강연이 시작되었습니다."
경찰"아직 좌석버스가 끝나지 않았습니다. 빨리 집으로 고고싱. 인내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난간에 계신분들 경찰 작전이 시작되면 피해를 보니 비켜나십시오"
칼라티비"경찰이 시민들을 분열시키려고 합니다." "경찰이 시민들에게 길거리 특강을 하고 싶은거 같은데요."
01:03
노란색 풍선으로 시민들과 경찰 사이 경계가 놓여있다.
"군사분계선"이라고 써있는 풍선이 있다.
고함치는 소리. 흐느껴우는 소리 들린다.
칼라티비 마이크 상태가 안좋다. 어디 선이 합선되었거나 반쯤 끊어진거 같기도 하다.
01:00
경찰 집에 들어갈 때라고 훈계중.
00:58
경찰은 시민들을 포위하면서 접근하고 있습니다.
경고방송도 계속됩니다.
위험할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칼라TV보고 있습니다.
# by | 2009/05/30 00:58 | 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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