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03일
지금 국민의 저항이 북괴의 수작?
그냥 어디서 전해들은 이야기인데
국민들의 저항이 북괴 간첩의 공작이라는 주장을 하는 인간들이 있다고 한다.
아마도 정부 일각에서 아주 귀퉁이에서 새어나온 소문인데
광주에 대한 빨갱이 칠하기가 어느정도 소득이 있었다고 생각했나보다.
그렇다면 어제그제 시민들을 패서 끌고가던 전경들도 일부는 그 주장을 믿고 싶어하는 사람도 있겠다.
좆같은 새퀴들.
입구녕이 뚤려있으면 아무 소리나 지껄여도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거냐.
국민들의 저항이 북괴 간첩의 공작이라는 주장을 하는 인간들이 있다고 한다.
아마도 정부 일각에서 아주 귀퉁이에서 새어나온 소문인데
광주에 대한 빨갱이 칠하기가 어느정도 소득이 있었다고 생각했나보다.
그렇다면 어제그제 시민들을 패서 끌고가던 전경들도 일부는 그 주장을 믿고 싶어하는 사람도 있겠다.
좆같은 새퀴들.
입구녕이 뚤려있으면 아무 소리나 지껄여도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거냐.
# by | 2009/05/03 14:56 | 잡담 | 트랙백 | 덧글(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진짜 진지하게 믿고 있는 21살 대학생이 있습니다.
옛날 같으면 나름 지식인이라고 불렸을, sky 다니는 학생입니다.
이런 식이어야 무슨 희망이 있겠습니까-_-;;;;
역시 입시결과와 사고능력은 별 관계가 없는 것 같아요.
걍 봐도 못본척, 들어도 못들은척 -_-/
그래도 기억은 해야죠. 나중에 또 이럴텐데, 전에도 그랬지 하는 기억을 가져야 할테니까요^^;;
간첩이 45만명씩이나!
정훈에서도 북괴 특수부대 다 합쳐도 20만명 넘게 못부르던데, 대단하군요.
그런데 45만명이면 이미 한개 도시 급 아닌가요?^^:;;
창의력 대장 분들이 요새 참 많으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