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12일
애 부모를 혼나라!
20대 까기랑 국개론이랑 다를게 뭐있나?에서 계속 이어서.
아이들은 환경에 의해 성장한다.
가끔 환경에도 불구하고 전혀 다른 삶을 사는 영웅/악당이 가십거리로 떠오르기는 하지만, 거의 대다수 인간은 부모 또는 양육환경에 의해 좌우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아이가 잘못하면 부모님을 학교로 불러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거다.
"부모가 도망치면?"
부모를 혼내야 아이가 잘 크는데, 부모가 안보인다. 부모가 자기 책임 아니랜다.
이러면 답없다.
아이를 잘 키우려면 정말 공부 많이 해야하고, 준비도 철저히 해야 한다.
하지만 아이한테 과자 먹이는게 바람직한 일이 아니라는 걸 모르는 부모가 요새도 많다. 아니 심지어는 수시로 아이한테 퍼억인다. 먹는동안은 조용하니까. 교육도 마찬가지, 지금까지 인류가 개발해온 수 많은 교육방법은 매우 훌륭하다. 하지만, 그걸 제대로 아는 부모는 매우 적을 수 밖에 없다. 뭐 어쩔 수 없지...
부모는 그래놓고 애가 말썽피면 애 탓만 한다.
내 탓이오 하는 부모는 그래도 좋은 부모다 그러면 아이는 다시 좋아진다.
내가 20대 까지 말라는 글에 뒤이어 왜 아이 이야기를 계속 할까?
20대 라는 거는 부모와 환경에 의해 만들어진지 10년이 안된 사람들이다.
그 10년의 삶이 찌질하다고 그렇게 까대는거라면, 당신은 좋은 부모인지 스스로 돌이켜 보기 바란다. 인간의 성장과 성숙에 대한 이해가 전무하다는 반증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20대가 찌질하고 안타깝다면, 지금의 40~50대를 까야 하는것이다. 그 부모가 바뀌어야 그 자식이 바뀐다.
혹시나 다음 세대의 부모가 될 20대 라는 맥락에서 20대를 깐다면, 접근은 좋았으나, 좀더 실용적인 방법을 동원하기 바란다.
20대에게 옳고 그름을 가르칠 생각은 포기하고, 아이를 잘 키우고, 아이에게 더 관심을 쏟고 아이에게 책임 있는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라. 그게 빠르고 효과적일 것이다.
화가 나고 답답하고 맘에 안드는건 알겠지만, 만만한데다가 싸지른다고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는다.
아이들은 환경에 의해 성장한다.
가끔 환경에도 불구하고 전혀 다른 삶을 사는 영웅/악당이 가십거리로 떠오르기는 하지만, 거의 대다수 인간은 부모 또는 양육환경에 의해 좌우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아이가 잘못하면 부모님을 학교로 불러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거다.
"부모가 도망치면?"
부모를 혼내야 아이가 잘 크는데, 부모가 안보인다. 부모가 자기 책임 아니랜다.
이러면 답없다.
아이를 잘 키우려면 정말 공부 많이 해야하고, 준비도 철저히 해야 한다.
하지만 아이한테 과자 먹이는게 바람직한 일이 아니라는 걸 모르는 부모가 요새도 많다. 아니 심지어는 수시로 아이한테 퍼억인다. 먹는동안은 조용하니까. 교육도 마찬가지, 지금까지 인류가 개발해온 수 많은 교육방법은 매우 훌륭하다. 하지만, 그걸 제대로 아는 부모는 매우 적을 수 밖에 없다. 뭐 어쩔 수 없지...
부모는 그래놓고 애가 말썽피면 애 탓만 한다.
내 탓이오 하는 부모는 그래도 좋은 부모다 그러면 아이는 다시 좋아진다.
내가 20대 까지 말라는 글에 뒤이어 왜 아이 이야기를 계속 할까?
20대 라는 거는 부모와 환경에 의해 만들어진지 10년이 안된 사람들이다.
그 10년의 삶이 찌질하다고 그렇게 까대는거라면, 당신은 좋은 부모인지 스스로 돌이켜 보기 바란다. 인간의 성장과 성숙에 대한 이해가 전무하다는 반증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20대가 찌질하고 안타깝다면, 지금의 40~50대를 까야 하는것이다. 그 부모가 바뀌어야 그 자식이 바뀐다.
혹시나 다음 세대의 부모가 될 20대 라는 맥락에서 20대를 깐다면, 접근은 좋았으나, 좀더 실용적인 방법을 동원하기 바란다.
20대에게 옳고 그름을 가르칠 생각은 포기하고, 아이를 잘 키우고, 아이에게 더 관심을 쏟고 아이에게 책임 있는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라. 그게 빠르고 효과적일 것이다.
화가 나고 답답하고 맘에 안드는건 알겠지만, 만만한데다가 싸지른다고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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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2/12 05:42 |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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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지 탓은 아니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