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뉴스데스크 클로징 미네르바 언급

2008년 11월 18일 MBC 9시 뉴스데스크 클로징멘트

MBC는 매우 공신력 있는 방송이다. 그리고 뉴스데스크는 그 MBC를 대표하는 대표뉴스프로그램이다.
그 말미에서

미네르바에 대한 KBS의 비난방송과 정부의 사찰을 비판하였다.

그리고 정부보다 미네르바의 분석이 믿을 수 있고 논리적이다라고 말하였다.

지금 돌아가는 상황을 잘 주시하고 자기 살길을 찾는게 중요하다.

특히 취직 안 한 젊은 20대 형누나 친구 동생들.

같이 살 궁리 하자.
취직이 될지, 부모님이 용돈을 주실 수 있을지...


깝깝하다. 미네르바의 말이 맞다면, 내년 초는 지옥일 것이고, 그렇지 않다해도, 이미 터진것만해도
98년 IMF에 버금가는 경제공황 속에 우리는 이미 들어와 있다. TV, 신문에서 안떠드니까
세상이 평화롭다고 착각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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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llouin | 2008/11/19 01:28 | 자료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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