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9일
MBC 뉴스데스크 클로징 미네르바 언급
2008년 11월 18일 MBC 9시 뉴스데스크 클로징멘트
MBC는 매우 공신력 있는 방송이다. 그리고 뉴스데스크는 그 MBC를 대표하는 대표뉴스프로그램이다.
그 말미에서
미네르바에 대한 KBS의 비난방송과 정부의 사찰을 비판하였다.
그리고 정부보다 미네르바의 분석이 믿을 수 있고 논리적이다라고 말하였다.
지금 돌아가는 상황을 잘 주시하고 자기 살길을 찾는게 중요하다.
특히 취직 안 한 젊은 20대 형누나 친구 동생들.
같이 살 궁리 하자.
취직이 될지, 부모님이 용돈을 주실 수 있을지...
깝깝하다. 미네르바의 말이 맞다면, 내년 초는 지옥일 것이고, 그렇지 않다해도, 이미 터진것만해도
98년 IMF에 버금가는 경제공황 속에 우리는 이미 들어와 있다. TV, 신문에서 안떠드니까
세상이 평화롭다고 착각하지 말자.
MBC는 매우 공신력 있는 방송이다. 그리고 뉴스데스크는 그 MBC를 대표하는 대표뉴스프로그램이다.
그 말미에서
미네르바에 대한 KBS의 비난방송과 정부의 사찰을 비판하였다.
그리고 정부보다 미네르바의 분석이 믿을 수 있고 논리적이다라고 말하였다.
지금 돌아가는 상황을 잘 주시하고 자기 살길을 찾는게 중요하다.
특히 취직 안 한 젊은 20대 형누나 친구 동생들.
같이 살 궁리 하자.
취직이 될지, 부모님이 용돈을 주실 수 있을지...
깝깝하다. 미네르바의 말이 맞다면, 내년 초는 지옥일 것이고, 그렇지 않다해도, 이미 터진것만해도
98년 IMF에 버금가는 경제공황 속에 우리는 이미 들어와 있다. TV, 신문에서 안떠드니까
세상이 평화롭다고 착각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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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11/19 01:28 | 자료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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