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21일
일개 검사 따위에게 기밀자료 열람권을 줬어?
검사라는 직업, 와! 간지난다.
검사는 일반인들 사이에서 매우 대단한 존재다.
대단히 높으신 분이고, 힘과 명예를 쥐고 있는 승리자들이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검사는 그냥 고위공무원일 뿐이다.
딱, 그 정도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그런데 그런 일개 검사 나부랭이에게, 기밀 문서를 204만 건이나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을 주었다.
무슨 사유로? 노무현을일본을 공격하려고.
원래는 사본도 뜨려고 했다는데, 국가 기밀자료를 일개 검사 따위가 사본떠서 뭐하려 했었는지 의문이다.
그리고 일련번호만 보겠다고 하지만, 그걸 누가 어떻게 믿을 수 있을까.
고작 전직 대통령 괴롭혀서 인기좀 얻어보려고 국가 기밀을 함부로 하는 자들이 우파를 자칭하고 있으니,
그냥 한국인들이 안쓰럽고 불쌍할 뿐이다.
검사는 일반인들 사이에서 매우 대단한 존재다.
대단히 높으신 분이고, 힘과 명예를 쥐고 있는 승리자들이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검사는 그냥 고위공무원일 뿐이다.
딱, 그 정도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그런데 그런 일개 검사 나부랭이에게, 기밀 문서를 204만 건이나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을 주었다.
무슨 사유로? 노무현을
원래는 사본도 뜨려고 했다는데, 국가 기밀자료를 일개 검사 따위가 사본떠서 뭐하려 했었는지 의문이다.
그리고 일련번호만 보겠다고 하지만, 그걸 누가 어떻게 믿을 수 있을까.
고작 전직 대통령 괴롭혀서 인기좀 얻어보려고 국가 기밀을 함부로 하는 자들이 우파를 자칭하고 있으니,
그냥 한국인들이 안쓰럽고 불쌍할 뿐이다.
# by | 2008/08/21 18:50 |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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