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9일
오늘(6/28) 최루액 쓴거 같습니다.
교보문고 앞 대치선 뒤쪽 경찰 배후 쪽에 갇혀있었는데요.
어느 순간부터 살수와 함께 매캐한 냄새가 나더군요.
그 전에도 소화기는 많이 뿌려댔는데, 그 냄새와는 전혀 다른 냄새였습니다.
예전에 밀폐된 벽돌집에서 맡았던 그 CS탄의 냄새와 많이 비슷한 것 같았습니다.
다른 소화기와 다른 매캐한 냄새였습니다. 옆에 있는 경찰 간부에게 물어보니 바로 자리를 피하더군요.
덧. 들어온지 한시간 쯤 되었는데 얼굴이 계속 따갑네요. 더 씻어야 할거 같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살수와 함께 매캐한 냄새가 나더군요.
그 전에도 소화기는 많이 뿌려댔는데, 그 냄새와는 전혀 다른 냄새였습니다.
예전에 밀폐된 벽돌집에서 맡았던 그 CS탄의 냄새와 많이 비슷한 것 같았습니다.
다른 소화기와 다른 매캐한 냄새였습니다. 옆에 있는 경찰 간부에게 물어보니 바로 자리를 피하더군요.
덧. 들어온지 한시간 쯤 되었는데 얼굴이 계속 따갑네요. 더 씻어야 할거 같습니다.
# by | 2008/06/29 00:47 |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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