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중계 - 진중권 : 계속 업데이트 중 문자중계

경찰과 대치 시민들 "비폭력"을 외치고 있습니다. - 진중권중계 계속 업데중

윗 글에 이어서 계속

--진중권

시민들이 "폭력경찰 물러나라" 강하게 외치고 있습니다.
차도에는 다시 시민들이 나왔습니다. 경찰과 대치중입니다.

21세기에 서울 한복판에서 이런 일이 일어날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하지만 시민들 집에 돌아갈 생각 하지않고 있습니다.

-----진중권씨도 NHK기자 폭행사실 재확인.

--진중권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한 학생이 혼자서 이명박 OUT이라고 써있는 종이를 들고 서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외치고 있습니다. 시민들

이명박 정권 집권 3개월 만에 나라꼴입니다.


시민들은 인도로 밀려났지만, 집에 가지 않고 있습니다.

계속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을 부르고 있습니다.


지금 구급차가 오고 있습니다.

-------화면에 쓰러져있는 사람의 다리가 비춰졌습니다.

---라디오21
제가 현장으로 나가보겠습니다. 여러가지 흉흉한 소식이 들려와서 확인을 해야겠습니다.
(아마 사람 죽었다는 소문에 관한 것인듯.)

------방송 정지



방송재개됨.


--진중권

-----아직 사람이 도로 가운데에 있는데 경찰이 차량을 통과시킴. 매우 위험합니다.


--진중권
다시 시민들이 도로로 나섰습니다.


---라디오21
교통사고 위험이 큽니다.

--진중권
전경이 다시 시민에 접근

---라디오21
종로 일대 WIBRO가 전부 먹통

--진중권
시민들은 계속 "이명박을 몰아내자" 외치고 있습니다.
경찰들은 시민들이 인도로 들어가라고 설득 중입니다.
어느 기자가 시민들을 설득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계속 "이명박을 몰아내자" 외치고 있습니다.


---라디오 21
고3학생 서대문서로 연행

--진중권
시민들이 계속 모여있습니다.

---라디오21
현장 인터뷰

종각에서 시위중인 시위대 일부가 광화문으로 이동하고 있음.

------아고라
택시돌리기 하는 택시들은 양화운수 소속 택시들임.

영상 중단.

---라디오21
MBN에서 방패로 찍고 시민 한명을 전경 4명이 끌고 가는 장면이 송촐되었음.

현장 소식 집회를 정비하려는 사람들 전경이 사람들을 인도로 내몰고 있음.

by ellouin | 2008/05/27 02:22 | 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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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ellouin at 2008/05/27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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