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 대치 시민들 "비폭력"을 외치고 있습니다. - 진중권중계 계속 업데중

진중권씨가 중계하는 방송을 듣고 있습니다.

전경들이 밀고 오지만 시민들은 "비폭력"을 외치고 버티고 있습니다.

비폭력
비폭력
비폭력

외치는 소리가 가득합니다.

다시 경찰이 밀고 들어옵니다.

비폭력을 외치는 시민들을 경찰들이 포위해서 충돌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인도로 흩어졌습니다.

거리에 경찰이 가득합니다.

경찰이 방패를 공격적인 자세로 들고 있습니다.

경찰도 흥분한 상태입니다.

지하철 입구에서 시민 경찰 몸싸움 중입니다.


전경들은 공격자세를 취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인도로 물러났습니다.

경찰은 계속 전진하고 있습니다.


경찰들이 골목을 막고 있습니다.


어떤 여성이 큰 비명을 질렀습니다.

몹시 혼란스러운 상황입니다.


시민들 골목으로 흩여졌습니다.

경찰들 골목을 차단하고 있습니다.

경찰들 종로 전체를 포위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비폭력을 외치고 있습니다.


거리에 남아있던 시민들 포위되어서 밀려나고 있습니다.

저쪽에서 대열이 형성되었습니다.

저기서 충돌이 벌어졌습니다.


---라디오 21

골목으로 도망가는 사람을 방패와 곤봉으로 연행중

10명 정도가 전경에 깔려 있음.

보신각 옆에 여성 두명 피흘리는 채로 누워있음.

많은 사람들이 부상당하고 끌려가고 있음.


--진중권

웨이터 분들 도움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연행자를 석방하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라디오 21

연행차가 진입하고 계속 시민들이 연행당하고 있습니다.


--진중권

연행자를 실을 버스가 뒤로 빠지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막아야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쪽에서 상황이 시작된것 같습니다.
경찰들이 시민들을 인도로 밀어내고 있습니다.

폭력경찰 물러나라 외치는 소리.
연행자를 석방하라 외치는 소리.

경찰이 다시 대열을 짜고 있습니다.

저쪽에서 몸싸움이 벌어졌습니다.

기자와 경찰의 몸싸움입니다.


그 사이에 시민들이 도로로 나왔습니다.


---라디오21

15명 가량 연행되었습니다.

여성 한 분이 구급차에 실려갔습니다.


내일 고시 확실시 된다.

국민 대 이명박 대결구도로 갈거 같다.


--진중권

인도의 시민들이 이명박은 물러가라 외치고 있습니다.

KNCC 목사님이 연행자에게 갔다가 같이 연행당했습니다.

시민들은 계속 "연행자를 석방하라" 외치고 있습니다.

---라디오21
사복체포조가 주변에 진입되었습니다.

1시 5분경 경찰이 폭력 진압시작
방패로 바로 밀고 찍으면서 시위대를 공격
연행차 막으려던 시민들도 공격당하고 연행당함

KBS와 MBC가 방송 안해서 시민들이 알 수 없다.

종각역 10번 출구에서 여성이 자해했다는 소식이 있음.

--진중권

시민들은 계속 "연행자를 석방하라" 외치고 있습니다.

-----친구제보
장애여성 1명 자해

---라디오 21

일본 여성 기자 1명 폭행당해 일본 대사관에 연락되었음.

인사동 뒷길 사복체포조 매복중. 매우 위험.

--진중권

경찰이 증원되었습니다.

진압 직전입니다.


거리에 일부 시민 주저 앉았습니다.
연도에 시민들 "이명박 타도" 외치고 있습니다.

---라디오21

연행된 10여명 강북경찰서로 이동중

경찰무전 "20~30명씩 쪼개 전부 연행해라."


--진중권

경찰 투입 직전입니다.

어느 여성 "나를 잡아가라"외칩니다.

인도에 있던 시민들 다시 차도로 나오고 있습니다.

전경들 달여들고 있음.

경찰이 진압 중.

인도 시민들 "폭력경찰 물러나라"

여성 한면이 전경을 말리고 있습니다.

전경과 시민 사이에 몸싸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폭력을 씁니다.

들어가보겠습니다.

"위험해!"
"위험해!"
"위험해!"

전경 욕설소리

여자 비명소리

"그만그만"

시민과 경찰 몸싸움 중입니다.
저도 맞았습니다.

시민들이 "독재 타도" 외침.

진중권 "왜 때려요!"
"사람을 왜때려!"
"깔린다 밀지 말라고 한다고 왜때려"

---라디오 21
경찰무전"20~30명씩 고립시켜라. 연행이 쉽도록."

--진중권씨도 시위대에 들어갔습니다. 온갖 비명소리가 가득합니다. 사람이 다쳤다는 소리 들립니다. 진중권씨가 흩어지지 말라고 말합니다.

--진중권
경찰이 폭력을 쓰고도 시민들을 제압하는데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강력하게 저항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다시 도로로 나오고 있습니다.
한 시민이 촛불을 들고 있습니다.


시민들과 경찰이 각각 도로에 나왔습니다.

경찰 다시 전진하고 있습니다.

by ellouin | 2008/05/27 01:13 | 잡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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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bzImage at 2008/05/27 01:22
오늘은 4면 압박을 가해주시네요.
Commented by ellouin at 2008/05/27 01:24
미친것 같습니다.

개자식들
Commented by Lee at 2008/05/27 01:31
오늘은 좀 장난 아닌듯
나라가 미쳐 가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Ladenijoa at 2008/05/27 01:44
87년의 재래. 그래 어디 한 번 부딪혀 보자.
Commented by ellouin at 2008/05/27 01:51
Lee//
예. 미쳤습니다.

Ladenijoa//
예. 그들은 우리를 우습게 보는 것 같습니다. 누가 주인인지 알려줘야 할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리멜 at 2008/06/01 01:11
정말 나라가 미쳐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이런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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