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4월 01일
流水不腐 - 방명록2
첫 방명록 댓글이 길어지는 영광스러운 순간입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광고성 댓글은 예고없이 삭제합니다.
본문과 관계 없는 비로그인 댓글도 예고없이 삭제합니다.
늘 평안하시고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삶은 계속됩니다.
200804230209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광고성 댓글은 예고없이 삭제합니다.
본문과 관계 없는 비로그인 댓글도 예고없이 삭제합니다.
늘 평안하시고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삶은 계속됩니다.
200804230209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방명록 2 : 댓글에 남겨주세요 by 나이트엔데이
- 방명록 1 : 댓글에 남겨주세요 by 우주최강
- 여기가 아니에요. by 겟피
- 방명록 2008년 by Filia
- 방명록 및 소개 by 아로네
# by | 2010/04/01 00:00 | 트랙백 | 덧글(3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항상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순위권 절취선---------------------------------------
어익후ㅎ 감사합니다. 저도 잘 읽고 있습니다.^^
된장//
앗싸 내일이면 중간고사 쫑이다!
감사합니다.^^
선거법으로 고발당하시다니요. 이런.. 힘내십시오. 너무하네요. 그리고 같은 피해를 당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 절대 혼자 당하시지 마시고, 같이 싸워 이기시길 바랍니다.
애꿎은 서민을 공격하는 정부의 작태가 참 더럽네요. 힘내십시오!
말로하는 토론보다 웹상에서 하는게 더 무섭구만
얼굴보고 말로하는것만큼 말이 통하기가 어렵고
누구 입장이든 답답하겠다
어쨌든 부끄러운 노릇이네 ㅎ
그래도 아직 화염병, 죽창, 쇠파이프, 조직적인 폭력사수대가 출현하지 않은 것이 다행인 느낌입니다.
사람들이 이미 초인적인 인내심으로 버티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것에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맘이 참 안좋습니다.
고맙다.^^
뭐하다 고시생이 여기까지 오게 하는가?
언제 한번 보자보자 말은 참 잘 하더만 뭐가 바쁘던지
예전처럼 뻘소리 지껄이며 술마시던 기억이 아련해서 여기로 와봤다.
잘 지내고 있어?
간만에 생각난 중고등학교의 추억과 함께 묵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