流水不腐 - 방명록2

첫 방명록 댓글이 길어지는 영광스러운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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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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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llouin | 2010/04/01 00:00 | 트랙백 | 덧글(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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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녁 at 2008/04/23 02:09
인사드립니다
Commented by ellouin at 2008/04/23 02:12
안녕하세요. 글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blus at 2008/04/23 07:37
2등이요~!!
항상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썩은된장 at 2008/04/23 23:44
앗싸 3등
----------------------------------순위권 절취선---------------------------------------
Commented by ellouin at 2008/04/24 16:49
blus//
어익후ㅎ 감사합니다. 저도 잘 읽고 있습니다.^^

된장//
앗싸 내일이면 중간고사 쫑이다!
Commented by 맑은 영혼 at 2008/05/09 13:51
하루빨리 쾌차하셔서 예전의 그 날카로운 글을 뵙게 되길 바랍니다 전 선거법 최고구형인 4백만원을 구형받고 아연실색한 상황입니다 판사가 최종적으로 과연 얼마를 선고할지 기가 차기만 합니다 아무 전과도 없는 평범한 주부에게 단지 게시글이 많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
Commented by ellouin at 2008/05/11 01:51
맑은 영혼//
감사합니다.^^
선거법으로 고발당하시다니요. 이런.. 힘내십시오. 너무하네요. 그리고 같은 피해를 당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 절대 혼자 당하시지 마시고, 같이 싸워 이기시길 바랍니다.

애꿎은 서민을 공격하는 정부의 작태가 참 더럽네요. 힘내십시오!
Commented by 폴리클 at 2008/05/11 04:05
인사드립니다.
Commented by ellouin at 2008/05/11 04:14
안녕하세요.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썩은된장 at 2008/05/15 23:31
후...여기 블로그인지 토론장인지 모르겠네
말로하는 토론보다 웹상에서 하는게 더 무섭구만
얼굴보고 말로하는것만큼 말이 통하기가 어렵고
누구 입장이든 답답하겠다
Commented by ellouin at 2008/05/15 23:36
그렇지 뭐...
어쨌든 부끄러운 노릇이네 ㅎ
Commented by 아니다 at 2008/05/18 14:06
검색창이 안보입니다.
Commented by ellouin at 2008/05/19 02:57
음.. 어떤 검색창을 말씀하시는지요?
Commented by rbf at 2008/05/19 13:28
좋은글 잘 읽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ellouin at 2008/05/22 09:11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얄라딩구리야 at 2008/06/03 22:11
계절이 춥다~
Commented by ellouin at 2008/06/10 05:05
건강하십니까?
Commented at 2008/06/22 12:1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6/22 12:1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ellouin at 2008/06/22 12:46
비공개// 예 기사화 되었네요. ㅎ
Commented by Polycle at 2008/06/29 01:58
오래전 부터 제 블로그에 오셨던 분이니 말씀드리지 않아도 제 정치적 성향은 잘 아실테고 저 역시 누구보다도 이명박을 증오하며 현 정권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내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사실 의료지원팀 운영전까지만 해도 제가 짱돌을 들고청와대로 직접가려 했으닌까요. 허나 현장에서 다치는 수 많은 시민을 그리고 때론 전경들을 보면서, 결국엔 남는게 무엇인가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폭력적인 방법은 절대 안됩니다. 버스 끌어당기기나 토성 쌓기등의 퍼포먼스는 십분 이해라 수 있고 저 역시 그러한 것들은 전혀 폭력적인 것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경의 폭력진압이나 소화기 분사, 최루액을 섞은 살수행태 - 그에 맞서는 전경을 구타하고 버스를 부수고 불태우는 일부 시민들의 모습을 보면서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Commented by ellouin at 2008/06/29 02:52
예. 갑갑하고 괴롭습니다.

그래도 아직 화염병, 죽창, 쇠파이프, 조직적인 폭력사수대가 출현하지 않은 것이 다행인 느낌입니다.

사람들이 이미 초인적인 인내심으로 버티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것에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맘이 참 안좋습니다.
Commented at 2008/06/30 01:1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ellouin at 2008/06/30 04:09
ㅎㅎㅎ
고맙다.^^
Commented by 조프로 at 2008/07/02 01:36
인사드립니다. 잘 보고 갑니다. add link 신고합니다.
Commented by ellouin at 2008/07/03 23:17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도 링크 했습니다.
Commented by 긁적 at 2008/08/18 22:45
원칙은 상호납치입니다. ㅎㅎ
Commented by ellouin at 2008/08/19 20:33
반갑습니다.^^
Commented by teferi at 2008/08/21 17:16
링크했습니다.
Commented by ellouin at 2008/08/21 18:56
반갑습니다.^^
Commented by 김민규 at 2009/01/03 17:41
이 사람아.

뭐하다 고시생이 여기까지 오게 하는가?

언제 한번 보자보자 말은 참 잘 하더만 뭐가 바쁘던지

예전처럼 뻘소리 지껄이며 술마시던 기억이 아련해서 여기로 와봤다.

잘 지내고 있어?
Commented by ellouin at 2009/01/03 19:09
오오오옹오 공부하느라 고생하시는 김민규구만 곧 보자 전화할게 ㅎ
Commented by 타네시스 at 2009/04/11 14:03
D&D의 공동 창시자 중에 한명인 데이브 아네슨이 죽었다더라.
간만에 생각난 중고등학교의 추억과 함께 묵념을 (....)
Commented by ellouin at 2009/04/12 00:13
허허.... 하나하나 가는 구만.;;;;;;;;;;;;
Commented by 백면서생 at 2009/05/08 11:56
인사 남기고 갑니다.
Commented by ellouin at 2009/05/10 09:07
안녕하세요^^
Commented at 2009/05/10 21:4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6/14 22:36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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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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