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01일
流水不腐 - 방명록2
첫 방명록 댓글이 길어지는 영광스러운 순간입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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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평안하시고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삶은 계속됩니다.
200804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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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30209
# by | 2009/04/01 00:00 | 트랙백 | 덧글(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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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순위권 절취선---------------------------------------
어익후ㅎ 감사합니다. 저도 잘 읽고 있습니다.^^
된장//
앗싸 내일이면 중간고사 쫑이다!
감사합니다.^^
선거법으로 고발당하시다니요. 이런.. 힘내십시오. 너무하네요. 그리고 같은 피해를 당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 절대 혼자 당하시지 마시고, 같이 싸워 이기시길 바랍니다.
애꿎은 서민을 공격하는 정부의 작태가 참 더럽네요. 힘내십시오!
말로하는 토론보다 웹상에서 하는게 더 무섭구만
얼굴보고 말로하는것만큼 말이 통하기가 어렵고
누구 입장이든 답답하겠다
어쨌든 부끄러운 노릇이네 ㅎ
그래도 아직 화염병, 죽창, 쇠파이프, 조직적인 폭력사수대가 출현하지 않은 것이 다행인 느낌입니다.
사람들이 이미 초인적인 인내심으로 버티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것에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맘이 참 안좋습니다.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