流水不腐 - 방명록2

첫 방명록 댓글이 길어지는 영광스러운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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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계속됩니다.

200804230209

by ellouin | 2009/04/01 00:00 | 트랙백 | 덧글(26)

자기 차에서 노래 들어도 연행시도 - 계엄걸렸냐?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489043

다음 아고라 명박아소랑해님

[명박퇴진] 이야 차에서 노래들어도 체포하는구나


을지로 2가입구에서

그랜저 한대가 헌법제1조 틀었더니

체포전담조 1개소대가 둘러쌌다는 군요.

기가막힙니다.

이젠 내가 내맘대로 차에서 음악도 못듣냐?

안에 남자3명이 탔는데 지금 끝까지 버티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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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끝까지 노래 틀어놓고 버티고 있답니다. 03:47분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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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운전자가 끝까지 버티고 노래 틀어두고 계시고요.

체포조가 둘러쌌는데, 시민들이 빨리 둘러싸서 마음대로 연행은 못하고

있답니다. 그러나 상황은 아직 불안한 상황이라네요..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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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다.
몇일 후면 진짜 집에 찾아올거 같다.

우리 집에 오면 어떤 대접을 해줘야 할까 생각해봐야겠다. 집에 위험한 물건이 많았던거 같은데...

by ellouin | 2008/06/30 04:06 | 자료 | 트랙백 | 덧글(0)

손가락잘린분의 아들, 경찰들에게 집단 폭행당해 - 부자의 수난

안녕하세요.
광우병국민대책회의 인권법률의료지원팀장 임태훈 입니다. (outpride@empal.com)

이틀전 광화문 집회에 참가했던 조모씨가 경찰폭력에 의해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조모씨는 현재 국립의료원에서 입원치료중에 있습니다. 그러던 중 조모씨의 아드님께서 오늘 시청에서 개최되는 집회에 참석하였다가 경찰들에게 폭행당하고 연행되는 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

 시청광장을 들어가려다는 조모씨 아들에 손을 비틀고 5명의 전투경찰이 집단구타 함.
왼쪽 어깨, 목뒤, 가슴, 오른쪽 정강이, 등쪽에 심한 찰과상 및 다발성 타박상 등의 부상을 입고 혜민병원에서 진료중입니다. 환자인 아버님이 이소식을 듣고 혜민병원으로 달려가셨습니다.

경찰이 아버지와 아들을 하루 간격으로 폭행하면서 한 가정을 파탄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485931

다음 아고라 자료입니다.

by ellouin | 2008/06/30 01:17 | 자료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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